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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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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사 서버운영을 목적으로 하는사람들보다는 만들어져있는 안정된(?) 서버에만 접속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분들이 더 많은것은 사실이지만서도 ^^


그래도 게임 초창기에는 아주 의리있고 매너있는 분들만 접속해서 했다는데, 저는 그다음에 알아서 였나... 제가 접했던 리니지는 아주 비정한 세계였죠.... 


처음 시작해서 같이 시작할때 부터 알았던 사람에게 나중에 설마 제 장비를 먹고 쨀줄이야 ㅋ 

결국 그넘도 다른사람에게 피케이를 당해서 장비고 뭐고 다 날렸다지만... 저도 하도 약이 올라서 그넘 쫓아다니면서 훼방놓고 그랬었거든요 -0-;; 


말상대로 끊임없이 대화를 하다가... 필드에서 피케이 아닌 피케이를 당했더니... 제가 죽는순간에 지팡이를 드롭했는데 변신상태로 있던 채팅친구가 그걸 먹더니만... 마을로 와서 당연히 줄줄 알았죠... 그런데 창고에서 한참을 서있다가 다시 움직이더니 지팡이를 못봤다네요... 그리고 한 2주이상 그케릭으로 접속을 안하더니만 나중에 다시보고 지팡이 먹어간넘이라고 말하니깐 한다는 소리가 무슨소리냐고 

자기는 이계정(?)을 사서 새로시작하는 사람이라며 계정을 판것을 구매했다고 하는거에요 ㅋ 


그래서 그쪽길드에 아는사람에게 물어보았더니 최근까지 다른 요정케릭으로 접속해서 게임하다가 최근에 다시 파티사냥 하기위해서 전사로 들어왔다는것을 확인... 대화내용을 보내고 알려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그냥 /차단 을 썼는지 아에 대화가 안되더라는... 쩝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끝까지도 가보고 새로도 시작해보고 했지만... 결국 리니지라는 게임에서 사람들을 믿기 아주 어렵게 만들어주는 아주 씁쓸한 이야기였습니다. 


돈하고 결부되면 싫든 좋든간에 사람들이 전부 안좋게 변하는것을 확인....  하게되는 아주 씁쓸한 경험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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