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이 만들어 놓은 메이플스토리 서버를 잠시 방문했는데... 이건 이것대로 괜찮기는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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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무용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고사양(?)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돌아가는것을 찾으려면 낮은버전의 저사양 게임을 선호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 


일단 들어가서 물어보았는데 다들 날림으로 하시는건지 마을 광장이라는 곳에 사람들이 일부 모여있기는 하지만 아무도 말도 없이 사라지시길래 


제발 아무나 좀 도와주세요 등등 이야기를 하고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말을 해서 알려주시는분을 발견 ㅎㅎ;; 


그분을 통해서 단번에 랩업하는것을 배웠어요 순식간에 200랩 까지가고나서 또 진행하는것이겠지만... 한번 요령을 알고나니 그다음부터는 케릭다시 키우는데 혼자서 해도 요령을 알고나니 다시 케릭 새로하나 키우는데도 1시간 정도면 순식간에 200랩에 도달 -0-;; 


손쉽게 배웠지만... 뭐랄까요... 더 손쉽게 게임에서 손을 떼게 만드네요 -0-;; 


어제 케릭 2개 200랩 혹은 201랩 만들었지만... 그이상의 가치를 못느껴서.... 지금도 단지 할게 없으니까 접속할까 말까 하는 생각만 ... 케릭을 하나 더 키워볼까? 하는 생각정도요 ㅋ 


아직 200랩 이상의 그이상의 세계는 접해보질 못했지만... 일단 제 똥컴은 렉에 쩔어서... 필드 어디에선가 무엇을 잡으려고 해도 

화면이 멈춰져 있는 상태에서 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20 ~ 30랩을 올라가는 아주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ㅋ 


다른분들 말씀으로는 랙이 쩔면 채널을 바꾸면 된다는데 그 바꾸었던 세계(?)에서도 그랬어요 -0-;; 


그리고 200랩 되면 다른유저 칭찬하기라는것을 써서 칭찬을 하루에 1번정도 할수 있다는데 이걸 돈으로 사고파는줄은 그때 또 처음 알았는데... 누군가가 칭찬으로 마을광장에서 올려드렸더니... 갑자기 교환을 요구하시더라구요... 그러시더니만 5.5억 돈의 화폐단위를 모르겠는데....  시세보다 10% 더 주었다는 짧게 올라오는 인사멘트 ㅋ   뭐 별로 필요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주시는것이니 감사히 받아서 케릭에 모아놨죠... 


어떤분은 갑자기 교환을 거시더니 3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올려주시고... 칭찬한번에 5억씩 오고가는 세계라.... -0-;; 


게임을 손쉽게 하지만 금방 질려버릴 만한 타이밍이었어요 ~ 나중에 내가 서버 열게되면 이런것은 가감해서 맹글어야지 하는 생각만 ^^

예전에 서버 열어보려고 nas장비 혹은 다른것도 구매를 했었는데 구동 시뮬레이션이나 다른것등 운용방법을 잘 몰라서 못했었는데...


그래서 지금도 집안에서 고물아닌 고물로 쌓여만가고 있죠...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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